옥천새마을금고 감사선거 낙선기

옥천새마을금고 감사선거 낙선기

박인식 기자 새마을금고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이사장 자격요건 신설과 편법적 연임제한 등 개선 앞으로 성폭력과 갑질의 죄의 경우 벌금형인 경우에도 새마을금고 임원이 될 수 없으며, 새마을금고 상근이사장 자격요건도 신설되어 전문성이 강화됩니다. 행정안전부는 새마을금고 감독체계를 본질상 바로잡고,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새마을금고법 개정안이 3월 23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는 새마을금고 관리감독 강화 방안, 새마을금고 임원 선거제도 정비방안 등이 담겨있습니다.


마치 업소아가씨 된 기분
마치 업소아가씨 된 기분


마치 업소아가씨 된 기분

한 여자직원은 업소 아가씨처럼 대하는 기분이 들었다면서 사무실도 초반에는 홀이라고 하고, 직원에게 아가씨라고 했다고 하더라라고 폭로하기도 했다. 다른 녹음 파일에는 이사장이 다리가 예쁜데 가리면 서비스 차원에서 손해잖아. 치마 입어주기를 은근히 바랐다면서 고객에게 손님에게 고객에게 덜 친절해도 예쁜 인원은 더 친절해 보인다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

이사장으로부터 ”며느리 후보”라고 불렸다는 한 여자 직원은 남자 친구가 생겼다고 밝힌 후에는 ”배신자”로 불렸다고도 했다.

이후 이사장이 뒤쪽에서 계약 기한 언제까지냐. 끝내면 내보내라는 취지로 이야기하는 이야기를 들었다면서 이 직원은 그 인원은 장난일 수도 있겠지만 저는 생계가 달린 직장인데. 이런 이야기를 직장에서 들으면서 참고 다니는 것도 서러웠다고 토로했다.

나는 분한 면이 정말 많습니다.
나는 분한 면이 정말 많습니다.

나는 분한 면이 정말 많습니다.

이에 관해 이사장은 나는 분한 면이 정말 많습니다.. 앞에 있는 여직원에게 어깨에 손대려고 하면 뭔가 잘못된 행동일까 싶어서 머리카락을 살짝 당긴다는 게 실수로 세게 당겨졌다. 그러면 나는 천하의 나쁜 놈, 성추행범으로 몰리거든요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또 여직원들의 얼굴에 자신의 얼굴을 굳이 가까이서 가져가서 이야기를 한 것에 대해서는 앞에 손님이 있다고 해서 들리면 안되니까라고 해명했지만 해당 영상에는 이사장이 말한 손님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직원들이 증거를 제출하며 3개월전 새마을금고 중앙회에 이를 보고하였으나 아직까지 아무런 조처가 취해지지 않았습니다. 관계자는 제재 처분을 하려면 당사자에게 어떤 제재를 할지 통보를 하고, 청문하는 등 최소한의 절차가 있다고 하면서 행정적인 부분을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